[강간] 함께 술을 마신 여성을 강간 미수에 이르러 고소당한 사건
의뢰인은 피해자와 피해자의 거주지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담배를 피우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피해자가 현관rn비밀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 이에 의뢰인은 자연스럽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피해자의 거주지로 돌아왔습니다 . 피해자와 대화를 더 나누었고 서로 호감이 있다고 여겼습니다 . 그리고rn성관계를 시도하였습니다 . 하지만 피해자가 거부하여 행위를 중지하였습니다 . 이후 피해자는 의뢰인을 강간으로 고소하였습니다 . 3 본 사건의 특징 의뢰인은 피해자와 충분히 대화를 나눈 후에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피해자는 의뢰인이rn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올 때부터 공포감을 느꼈으며 대화를 나눈 것은 스킨십을 하는 의뢰인을 저지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 형법에 따르면 강간죄의 경우 미수범도 처벌하므로 이에 대한 혐의가 인정된다면 실형을 받습니다 . 4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솔루션 의뢰인은 바로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 담당 변호인은 사건을rn재조사하였습니다 . 본 사건과 관련된 CCTV 영상을 분석 한rn결과 의뢰인이 고의로 피해자를 강간하려고 하였다고 보기에 불합리한 점이 있음을 발견 하였습니다 . 또한rn피해자의 진술에서도 볼 수 있듯이 피해자와 의뢰인이 나눈 대화 내용은 사회통념적으로 봤을 때 의뢰인이 주장한 바와 같이 오해할 만한 여지가 컸습니다 . 이와 같은 사실을 검찰 측에 밝히며 의뢰인에게 혐의가 없음을 적극적으로 주장 하였습니다 . 5 처분결과 검찰 측은 의뢰인이 고의로 피해자를 강간하려고 하였다는 점을 인정할 증거가 달리 없으므로 증거불충분으로rn혐의가 없다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 6 관련법령 형법 제 297 조 ( 강간 )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 년 이상의 유기징역에rn처한다 . 형법 제 300 조 ( 미수범 ) 제 297 조 , 제 297 조의 2, 제 298 조rn및 제 299 조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