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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성지 파트너스
형사조력벌금 5백만원

[카메라등이용촬영] 지하철 불법촬영 200회 이상 적발된 사례

지하철 불법촬영을 상습적으로 하여 200건 이상이 적발되었으나 변호인의 조력으로 벌금 5백만원이 선고된 사례

의뢰인 기초사항

남, 30대 후반 혐의사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사건 개요

의뢰인은 지하철 역내 계단 및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셀카봉을 이용하여 다수 피해자들의 치마 속을 촬영하였습니다. 마지막 범행이 적발된 당시에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핸드폰을 임의제출한 결과 200건 이상의 불법촬영물이 적발되어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기소 결정되었습니다.

사건의 특징

형사 처벌 전력은 없으나 200건 이상의 불법 촬영물이 적발되어 상습 범행으로 인한 가중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성지파트너스의 솔루션

마지막 범행 당시 피해자는 강력하게 합의를 원하지 않았으며, 다른 피해자들의 경우 성명불상으로 합의가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러나 담당 변호인은 의뢰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에 따라 정상 참작할 수 있는 양형 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① 의뢰인은 이전까지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입니다. ② 체포 당시부터 현재까지 모든 범행을 자백하고 혐의를 인정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③ 의뢰인의 평소 생활 태도 및 사회적 유대 관계를 살폈을 때 선처 시 재범의 우려가 없습니다.

처분·판결 결과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다수 발생하였고 범행 수법을 보아도 죄질이 매우 좋지 않으나 변론에 나타난 여러 사정을 종합하여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그리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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