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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성지 파트너스
형사조력기소유예

[미성년자성매매] 신분증을 위조한 고등학생과 성매매를 하여 혐의 받은 사례

미성년자와 성매매하였으나 일반 성매매로 기소유예 처분

의뢰인 기초사항

20대 후반 남성, 동일 범죄 전력 없음 혐의 사실: 미성년자성매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어플을 이용해 근처에 거주하는 한 여성을 만났습니다. 여성은 본인을 소개할 당시 20대 초반의 대학생이라 언급하였고 해당 학교 학생증도 보여줬기에 성인이라 생각했습니다. 이후 일정한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한 뒤 성행위를 하였는데요. 그렇게 약 3개월이 지나 여성이 경찰에 적발되면서 의뢰인도 함께 경찰 조사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특징

성인이라 생각했으나 상대방이 미성년자였기에 아동청소년성보호법위반에 해당해 가중처벌 및 보안처분까지 받게 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성지파트너스의 솔루션

의뢰인이 상대방이 미성년자임을 인지하지 못하였음에 집중했습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상대방이 먼저 본인을 스스로 대학생이라 소개한 대화 내용과 대학교 학생증을 보여주며 그 학교 학생인 것처럼 말한 점, 외적으로 보았을 때 충분히 성인이라 판단할 수 있는 점 등 성매매를 한 것은 맞으나 그 대상이 미성년자임을 알고 성행위를 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처분·판결 결과

검찰은 의뢰인에게 미성년자성매매가 아닌 일반 성매매로 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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