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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성지 파트너스
형사조력기소유예

[공중밀집장소추행죄] 지하철에서 허벅지를 만져 신고당한 사례

지하철에서 허벅지를 만져 신고당했으나 변호인의 조력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은 사례

의뢰인 기초사항

남, 30대 초반 피의사실: 공중밀집장소추행죄

사건 개요

의뢰인은 지하철에 탑승한 후 본 사건의 피해자 옆 좌석에 자리가 나자 앉았습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잠이 든 것을 보고 치마 안쪽에 손을 집어넣거 허벅지를 3분간 만졌습니다. 당시에 그 모습을 본 승객이 지하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리하여 출동한 지하철 경찰과 임의 동행을 하게 된 의뢰인은 당황해 만진 것이 아니라 실수로 부딪힌 것이라고 거짓 진술을 했습니다. 이후 목격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혐의를 부인했다는 점에서 공중밀집장소추행죄로 처벌을 받게 될까 두려워 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에 변호를 의뢰했습니다.

사건의 특징

목격자가 있는 상황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고 형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성지파트너스의 솔루션

담당 변호인은 피의자 진술에 어떻게 임하는 지에 따라서 사건의 결과가 좌우될 수 있다고 판단해 의뢰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모순된 진술을 하지 않도록 사전에 경찰 조사에 대비했습니다. 그리고 본 사건의 피해자에게 의뢰인의 사죄와 피해 보상금을 전달해 합의를 성사했습니다. 이후 변호인 의견서를 검찰에 제출해 의뢰인은 재범의 우려가 없는 자라는 점을 적극 주장했습니다. ① 의뢰인은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자로, 평소 생활 환경과 사회성을 참작하면 선처 시에도 재범 우려가 없습니다. ② 경찰 조사 시에는 당황하여 혐의를 부인했지만 현재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③ 의뢰인이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해 보상을 했고, 피해자는 의뢰인의 형사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분·판결 결과

검찰은 변론에 나타난 내용을 고려해 불기소 처분 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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