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만 되면 꼭 나오는 이야기들이 있죠. 시댁을 먼저 가야 하는지, 처가를 먼저 가야 하는지. 양쪽 부모님을 꼭 만나야 하는지. 아니면 이번 명절은 그냥 다 안 가고 여행을 떠나도 되는지. 예전에는 당연했던 명절 문화가 요즘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추석마다 반복되는 시댁·처가 문제부터 명절 대신 해외여행을 선택하는 부부들까지, 요즘 달라진 명절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출연: 김의택 대표변호사, 강천규 대표변호사, 장예준 파트너변호사
#민법 제826조 제1항 (부부간의 동거·부양·협조의무)#민법 제840조 제3호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민법 제840조 제6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 생활양식 및 가족 갈등에 따른 파탄)#민법 제839조의2 (재산분할청구권)#민법 제806조 및 제843조 (혼인 파탄에 따른 위자료청구권)#대법원 2004므1125 판결 (단순한 성격 차이나 일시적인 가족 갈등을 넘어 혼인공동생활이 파탄에 이르렀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대법원 2008므1451 판결 (원가족과의 갈등 상황에서 배우자의 배려·중재 의무 해태 및 방관이 이혼 사유에 미치는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