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는솔로 33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사람, 역시 영수죠. 우유부터 치킨, 오리탕에 이어 데이트에서도 계속되는 먹방 이 정도면 그냥 잘 먹는 건지, 정말 식탐이 있는 건지 의견이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만만치 않았던 영자 이야기까지. 상대방에게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철벽을 치는 모습이 계속 나오고 있죠. 어떤 장면에서 특히나 이슈가 되었는지 함께 보시죠!
출연: 김의택 대표변호사, 강천규 대표변호사, 장예준 파트너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