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처음으로 고소를 당해봤으며 너무나 억울하게 준강간 혐의를 받았습니다. 살면서 처음 고소를 당했고 그 혐의가 '준강간'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무섭고 떨렸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검색으로 법무법인 성지를 알게되었고 김의택 변호사님, 강천규 변호사님, 최기훈 변호사님의 도움으로 잘 해결 되었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손떨리는 시간을 3개월 동안 보내면서 많은 조력을 받았습니다. '정말 억울하면 자살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낄만큼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3분의 변호사님 및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성지 화이팅!
담당 변호사
본 후기는 의뢰인이 남긴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사건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