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성지 파트너스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에 고생 많으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저지를 짓으로 인해 범죄자로 낙인이 찍힐 뻔 했습니다. 아무리 전문가들의 변호를 받아도 사건은 해결 된다지만 저의 정신적 고통과 스트레스는 이미 극에 달했었고 안좋은 생각도 여러 차례 하였습니다. 악재가 겹치고 겹쳐 몇 년 몇 개월이 지나도록 지내며 버텼지만 제게 최대 정신적 지주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저라는 존재에게 삶은 사치다 라는 생각이 들며 영원히 잠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성지 파트너스 최동준 팀장님은 한 사건의 변호사와 피의자가 아닌 제게 사람대 사람으로 다가와 주셨습니다. 정말 제게는 감사한 존재십니다. 제가 최동준 팀장님과 통화를 했을 때 저는 살아갈 자신이 없다.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라는 식으로 모든 걸 포기하고 상대측이 원하는대로 하겠다. 라 말 했을 때 최동준 팀장님은 저를 놓치 않으셨고 붙잡아 주셨습니다. 팀장님이 제게 한 말 중 기억에 남는게 있는데 "사람들은 전부 아둥바둥 살고 저도 그렇게 살아요." 누구에게는 흔한 말, 쉬운 말 , 뻔한 말 일 수 있지만 제게는 와닿았습니다. 한 사건의 후기를 남기고 싶었지만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어차피 해결되는 후기 보다 적어도 이 곳은 다른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고 인간대 인간으로 대해 주며 난처한 상황속에서 가족을 제외한 외 적인 부분중에 충분히 믿고 가댈 수 있는 곳이다. 라는 내용을 말씀 드리려 후기 남겨요. 상대방 측 변호인과 합의점을 찾고 계속 소통해주신 성지 파트너스 변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최동준 팀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법무법인을 만난게 행운이고 혼자 남으신 어머니 곁을 지킬 수 있는게 천운입니다. 좋은 결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지 파트너스 파이팅!!!
담당 변호사
본 후기는 의뢰인이 남긴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사건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