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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202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건설법무부문 대상

국토일보
2025-12-22

건설법무부문 대상


건설분쟁 예방 선진 건설문화 정착 일익
법적 리스크 관리… 분쟁 예방 중심 법무 시스템 정착
분쟁 선제적 관리 기준 제시… 건설사와 발주처 간 신뢰 ↑


 


 

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최승준 대표변호사)가 제21회 202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에서 건설법무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건설산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쟁 예방 중심의 법무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건설현장과 법률을 연결해 온 전문 변호사의 역할이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승준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정진, 법무법인 건우, 법무법인 로베이스를 거쳐 지난 2021년 대한변호사협회 건설분야에 전문등록하고 법무법인 성지 파트너스 대표변호사로서 건설, 부동산, 기업법무 사건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건설·부동산 분야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한 법률 자문과 분쟁 해결을 수행해 왔다. 특히 소송 중심의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계약 단계부터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전 예방형 건설 법무 체계를 강조해 왔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그는 설계, 계약, 시공, 준공, 하자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법무 관리 방안을 제시해 왔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고,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하자 책임, 공사 대금, 공정 지연 등 건설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쟁 유형에 대해 선제적 관리 기준을 제시하며, 건설사와 발주처 간 신뢰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최 변호사는 건설 기술진, 현장 관리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법률과 현장 간의 간극을 줄이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접근은 법무가 현장을 제약하는 요소가 아닌, 안정적인 공정 관리와 품질 확보를 위한 지원 수단으로 인식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사원문 : 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26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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